[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양미라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솔리고 있다.양미라 측은 23일 언론을 통해 오는 10월17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이 많이 남은 관계로 주위 사람들에게만 알렸는데 이날 뜻하지 않게 보도되면서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고도 했다. 그와 미래를 약속한 이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자친구를 배려해 혼례식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사년 전에 만나 사랑을 꽃피워왔다. 특히 남자친구가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그는 또한 남자친구에 대해 말 수는 적지만 묵묵히 자신을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양미라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주목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가 연예인 뺨치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며 유명 배우 여러 명과 무척 닮았다며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양미라 결혼 소식에 팬들도 축하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