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정미홍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사망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5일 정미홍 측에 의하면 고인(나이 61)은 이날 새벽께 오랫동안 앓고 있던 병으로 사망했다. 정미홍은 3년 전 폐암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이후 점점 병이 악화돼 입원을 했고, 고통 속에 병과 싸우던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죽기 전 대한애국당에서 개인이나 집단 사이에 목표나 이해관계가 달라 서로 적대시하거나 충돌한 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병이 악화돼 신경이 많이 예민했었다라며 모든 게 부질없고, 마음을 너그럽고 크게 쓰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미홍 별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그는 올해 나이 예순하나로, 그동안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해 쓴소리를 내거나 다소 거친 언사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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