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썰전’이 화제선상에 올랐다.지난 23일 전해진 노회찬 의원의 비보로 매주 목요일 방송되던 ‘썰전’이 결방됐기 때문이다.노회찬 의원은 지난 5일 방송된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의 후임으로 새로운 진보 논객 패널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노회찬 의원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PC ‘디가우징’ 논란, 자유한국당의 혁신 전망, 국회 특수활동비 공개 등을 주제로 박형준 교수와 첫 번째 설전을 벌였다. 이미 ‘썰전’에 게스트로 몇 번 출연한 바 있는 노회찬 의원은, 정식 패널로서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박형준 교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긴장감 있는 토론을 이어나갔다.하지만 이제 노회찬 의원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많은 이들이 그리워하고 있다.한편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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