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윤문식이 '아침마당'에서 아리따운 용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나이 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윤문식은 27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금요일 코너 ‘공감토크 사노라면’에 출연해 ‘연하 남편VS연상 남편’이라는 주제로 나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아침마당'에서 윤문식은 열여덟 살 나이 차이가 나는 아내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그의 아내는 “내가 주방에 있으면 남편이 ‘여보, 나 뭘 도와줄 거 없냐. 나 좀 시켜’라고 물어본다. 그러면 도와달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지만 그러고 싶진 않다.”라며 “왜냐하면 남편이 15년 넘게 전 부인 간병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하지 않았냐. 그래서 남편에게 시키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윤문식은 1943년생으로 올해 나이 칠십오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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