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박서준과 박민영이 결혼식장에서 달콤한 입맞춤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7일 오후 재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마지막회에서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결혼식장에서 달달한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그러졌다. 이날 박서준과 박민영은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하지만 이들은 떨리는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고, 이에 박서준은 예비신부 박민영을 향해 자신이 앞으로 영원히 지켜주겠다고 약속했고, 이에 박민영은 예비신랑의 팔을 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들 커플은 진한 입맞춤으로 결혼식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모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어제(26일)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