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이 즐거운 만남을 가진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들이 사랑♥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가수 겸 연기자 브렌다 송과 톱배우 맥컬리 컬킨이 만난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이들이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거리를 걸으며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며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앞서 영화 'CHANGELAND'에서 연기호흡을 맞추며 눈이 맞은 뒤 사랑하는 관계로 진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맥컬리 컬킨까지 반하게 만들 브렌다 송의 놀라운 옆태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파도가 넘실대는 옥빛 바다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맥컬린 컬킨도 반할 남다른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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