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제대로 꽃도 피우지 못한 아티스트가 사망했다. 바로 스펙트럼 김동윤.특히나 그의 죽음은 갑작스럽게 알려진 것이어서 그를 아는 많은 이들은 충격에 빠진 상태다.27일 소속사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스펙트럼 김동윤이 숨졌다고 밝혔다. 불과 그의 나이 스무살.다만 그가 왜 죽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보통은 소속 아티스트가 사망했을 때 혹시나 모를 의혹 제기 등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사인을 밝히기 마련이지만 이를 알리지 않은 것.급작스런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안타깝다” “제대로 꽃 피우지 못한 것 같은데 하늘 나라에서는 그 꿈을 이루길”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한편 스펙트럼 김동윤의 장례는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