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서효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서효림'이 급부상한 가운데, 서효림이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며 방송 출연 후 언급한 발언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과거 서효림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진운에게 함께 출연한 박재민의 나이를 물었다.
당시방송에서 김숙은 "박재민에게 관심 있는 것이냐"는 의심을 제기했다. 이에 서효림은 이를 부인하며 "안 그래도 연락이 너무 많이 온다. SNS 메시지로 사귀자고도 하더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직까지는 괜찮다. 그정도로 외롭지 않다"며 "아직 한창 예쁠 때라고 생각한다. 화양연화라고 하지 않나"고 밝혀 색다른 관심을 모은 바 있다.한편, 인하공업전문대학 비서과를 졸업한 서효림은 1985년 1월 6일에 태어났으며, 콘텐츠와이 소속 연기자로 활동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