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미모의 파이퍼’ UFC 론다 로우지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UFC'가 등극한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빚은 론다 로우지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론다 로우지가 “링걸들의 수입이 UFC 파이터에 비해 불공평하다”고 언급해 갑론을박을 확산시켰다. 당시 론다 로우지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UFC 링걸들이 지나치게 많은 수입을 얻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링걸이 파이터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건 불공평하다”고 강조해 주목 받은 바 있다.스포츠평론가 여창용은 “당시 UFC 링걸로 활약 중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연봉은 약 2만 달러 정도로 한화 약 2400만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링걸 데뷔 후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MAXIM, FHM 등 각종 매거진의 표지 모델로 활동하며 수입을 늘려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리아나 셀레스티는 UFC에서 가장 섹시한 링걸로 손꼽히며 전 세계 격투기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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