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신혜선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5일 오후 신혜선이 모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혜선의 주량 발언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과거 방송 인터뷰에서 신혜선은 “컨디션 좋은 날에 소주 몇 병까지 먹어봤냐”는 질문에 신혜선은 “친구 4명이서 센 소주 말고 ‘청하’ 같은 술 40병을 먹은 적이 있다. 그 때 약간 파이터 식으로 마셨다. 그래서 2시간 만에 다 취했다. 덜 취한 친구가 토한 것을 치웠다”고 언급해 주목 받은 바 있다.한편,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영화 ‘검사외전’으로 얼굴을 알린 후 다양한 작품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신혜선은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음악연극과와 세종대학교 예체능대학 영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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