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진이 발생해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발리 지진'이 오른 가운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일어난 지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수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인도네시아 롬복섬 인근에서 발생했다. 규모는 7.0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지진이 발리에서도 감지된 것이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아직까지 한국인 사상자에 대한 내용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경민 문화칼럼니스트는 "발리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 휴양지는 수시로 지진과 화산 폭발이 일어나는만큼 여행 전에 정보를 확실히 숙지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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