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지망생 한서희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남성 혐오사이트의 경찰 수사에 대해 한서희의 비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한서희의 트렌스젠더 관련 발언이 다시금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서희의 지속적인 돌발 행위는 대중에게 의혹을 불러일으킬 여지가 많다. 성전환자 관련 발언은 소수자 혐오라고 볼 수 있다. 당시 한서희의 발언은 하리수의 강한 비판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최근 스스로 페미니스트라 자칭 중인 한서희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일 뿐 공인이라 할 수 없다. 이런 일반인의 SNS 글을 무작정 기사화하는 언론도 각성해야 한다.”고 강조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트렌스젠더가 여성이 아니면 하리수도 여자가 아니다?”, “한서희는 약물 사건 이후에 관종 증상이 심해진 듯...”, “도데체 한서희가 누구인가요?”, “비오는데 하리수한테 한 대 맞아야겠다.” 등의 댓글을 쏟아내는 중이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한서희'가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