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신혜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100회 특집으로 꾸며지는 SBS '미운우리새끼'에 신혜선은 게스트로 출연해 MC 신동엽, 서장훈 그리고 어머니들과 함께 한다. 청순단아한 외모의 신혜선은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예능 경험이 많지않은 신혜선에게 신동엽은 짖궂지만 유쾌한 농담으로 긴장을 풀어주려 했고, 서장훈은 신동엽이 지나친 농담을 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20대 후반 결혼 및 연애 적령기의 신혜선의 연애 스타일과 함께 서장훈에 대한 연애 조언과 핑크빛 기류 또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신혜선은 청순단아한 외모와 함께 차분하고 침착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의외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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