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그녀가 충격적인 일을 당한 것을 고백해 다시 화제다.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JTBC 예능프로그램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JT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그녀의 충격적인 고백이 주목받고 있다.그녀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늦은 시간에 귀가해 생긴 영화 같은 일"이라며 집안의 모든 물품을 도둑맞은 사연을 전했다.그녀는 “‘미쳤어’로 바쁘게 활동 중일 때 집 현관 비밀번호를 매니저에게 알려줬다. 활동을 마치고 왔는데 모든 물건이 사라졌다. 알고 보니 전 매니저가 이삿짐센터를 불러 집안에 모든 물건을 훔쳐 간 것”이라고 밝혔다. 충격적인 매니저의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침대, TV 등 하나도 안 남기고 다 가져갔다. 더 수치스러운 건 그 매니저가 속옷도 훔쳐갔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만들었다.또한 그녀는 회사도 털렸다며 “매니저가 사실 도박에 빠졌었다. 나중에 잡았지만 물건은 이미 팔려서 찾지 못했다”라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한편 그녀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소탈한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