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에서 그룹 데이식스가 갓세븐 진영과의 친분 드러내 눈길을 끌고있다.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깜짝 초대석' 코너에서는 데이식스(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가 출연했다.이날 한 청취자는 "원필 씨가 갓세븐 진영과 친하다고 하던데 요즘도 연락을 자주 하냐"고 물었다. 원필은 "연락 자주 한다"며 "저번 주에도 전화를 길게 했다. 그 친구도 지금 빠쁘다. 같은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외에 나가 있으니까 보기가 힘들다"고 답했다.또 다른 멤버들에게 친한 연예인이 있냐고 묻자, 성진은 "어릴 때부터 함께 음악을 하면서 같은 꿈을 꿔왔던 B1A4의 산들이와 친하다"면서 진한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제이는 "저는 아무래도 영어가 편해서 교포 친구들과 친하다"며 버나드 박, 데이비드, 맥케이 등을 꼽아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