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대표 축구팀 박항서 감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의 19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박항서’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박항서 매직이 선사한 베트남 광풍”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해당 사진은 베트남 축구대표님의 승리에 기뻐하는 현지의 모습으로 알려지며, 베트남의 한 축구 중계 프로그램 진행자는 결승 진출을 확정 짓자 목이 메여 진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한편, ‘베트남의 히딩크’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은 2017년 9월 29일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으며, 현지 언론들은 '박항서 매직'이라며 연일 박항서 감독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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