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에게 세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26일 김자인에게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김자인이 과거 밝힌 식단 관리법이 회자되고 있는 것.김자인은 과거 국민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관리하는 비결을 밝혔다.김자인은 "항상 41∼42㎏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몸이 가벼워야 하기 때문이죠"이라며 "그런데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특히 쇠고기 등 고기류를 경기가 많은 시즌에는 조절을 계속해야 하기 때문에 식탐도 많이 늘어요"라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하루 한 끼 먹는데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아침에 점심 겸해서 고기를 구워 든든히 먹고 운동하면서 배고플 때 사과, 고구마 등을 조금씩 먹어요"라고 덧붙여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