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유병언 展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에 대한 실형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병언'이 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날 유병언 前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가 징역 4년형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유병언 前 회장에 대한 이야기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5월 12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의 방송 중단 사고가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는 중견배우 전양자와 유병언 前 회장의 관계를 추적했다. 하지만 방송 진행 도중 갑자기 화면이 광고로 전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은 "오늘 방송 도중 외부의 종합편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프로그램 결론에 해당하는 3분 정도의 분량이 방송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이밖에도 유병언 前 회장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추적한 다양한 방송들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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