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탄생시킨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훈훈한 가족 사진으로 새삼 화제다다. 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오른 가운데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탄생시킨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가족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윤희는 자신의 SNS에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한복을 입고 딸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조윤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동건 또한 자체발광 비주얼로 딸의 미모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이동건, 조윤희는 2017년 결혼에 성공해 부부가 돼 그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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