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눈길을 끌고있다.최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김형균 부부의 일상이 안방을 찾아갔다.이날 민지영은 시어머니를 맞이해 이전에 배운 고추장 멸치볶음 요리에 나섰다.도중에 남편 김형균은 부모님을 위한 제육볶음 재료와 산낙지를 사와 잠시 민지영을 당황하게 만드는 모습도 보였다.집에 도착한 민지영의 시어머니는 민지영의 멸치볶음을 보고 고개를 저었다. 결국 시어머니가 멸치볶음 요리를 이어하면서 "너 나 멸치볶음 시키려고 나 도착할 시간 맞춰 이거 한 거 아니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한편 누리꾼들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등장하는 사연들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