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현이 연예계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최근 12살 나이 차이의 연하남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홍수현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와 관련해 각종 의견들이 개진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나이 논란의 홍수현은 도시적이고 차가운 외모와는 달리 웃을 땐 잇몸이 환하게 보이는 청순한 미소가 매력적이지만 출중한 연기력으로 인해 오히려 피해를 입은 여배우로 손꼽힌다”고 평가했다.
더욱이 “홍수현은 데뷔 초 동년배에 비해 탁월한 재능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러나 선한 역할의 주역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뛰어난 연기력을 요구하는 악역만을 맡게 되면서 자연스레 주역 자리에서 도태되는 악순환을 거든한 안타까운 이력의 여배우”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1981년 2월 15일에 태어난 홍수현은 올해 나이 38세로 알려지며, 1996년 CF <존슨 앤 존슨>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홍수현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