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핫이슈로 급부상한 유튜브크리에이터 도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훈훈한 외모, 화려한 스펙, 재기발랄한 콘텐츠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도티는 유튜브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올해 33세의 나이에 현재 회사의 대표로 10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그는 '현직 초통령'으로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여러 명의 유튜브크리에이터들이 물의를 빚거나 논란을 빚은 적이 있다. 하지만 도티는 아직까지 논란거리를 만들어내지 않은 '청정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만큼 욕설, 막말, 폭력, 선정성 논란을 피하고 있다. 전날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도티의 출연에 누리꾼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방송에서도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훈훈한 형아'의 모습 그대로였다. 일부 유튜브크리에이터들의 논란 속에서 도티는 '청정구역'이다. 방송계에 유재석이 있다면 초등학생들에겐 도티였다. 공중파에 등장한 '초통령' 도티는 그렇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도티'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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