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지구시스템과학부 천문대기과학전공이 가을의 밤하늘을 자세히 살펴보는 '2018 가을·겨울 밤하늘 이야기'를 진행한다. 경북대 제1과학관 등에서 오는 20일과 10월 29일, 11월 16일 등 총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행사는 거문고자리 엡실론 이중성과 토성, M39 산개성단과 달, 플레이아데스 성단과 달, M35 산개성단과 오리온자리 대성운 등을 관측한다. 특히 행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와 페르세우스자리 이중 성단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밤하늘 마니아들의 관심이 높다. 관측에 앞서 공개강연도 열린다. 박명구 경북대 교수를 비롯해 전영범 한국천문연구원 박사, 김민진 경북대 교수, 구본철 서울대 교수 등은 관측에 앞서 1시간여 동안 밤하늘의 신비를 강연으로 풀어낸다.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경북대 천문대기과학전공 사무실(053-950-63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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