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개장 예정인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승인을 기념하고, 영천시 말산업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고자 영천시에서 '제6회 영천대마기 전국종합 마술(馬術)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운주산 승마조련센터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영천시가 주최하고 영천시승마협회에서 주관한다. 대회 첫날인 7일은 장애물 70cm/80cm, 거북이는 달린다 등 세 종목이, 다음 날은 마장마술(국산마)-2 CLASS, 권승경기가 있고, 대회 마지막 날에는 크로스컨트리(국산마)-2 CLASS(70cm) 종목을 끝으로 3일간의 막을 내린다. 특히 대회의 마지막 날에는 장애물 80cm, 마장마술, 크로스컨트리 3종목의 기록을 합산해 대회 중 최고의 기량을 가진 승마 선수를 뽑아 승마대회의 꽃인 '종합마술(馬術)종목'에 대한 시상을 하게 된다. 또한 작년 대회에 이어 올해도 120여 필과 2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성공적인 승마대회 개최가 예상된다. 한편 올해 6회를 맞이한 '영천대마기 전국종합 마술(馬術)축제'는 매회 깔끔한 진행과 발전을 거듭하며 생활승마체육인들 사이에서 좋은 승마대회로 평판이 나면서 가을 시즌에 반드시 참여해야 될 대회로 명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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