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JS컴퍼니와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정석(38)과 가수 거미(37)가 최근 양가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가지고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며,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애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통하여 많은 축하를 받아왔다. 한편 거미는 7일 밤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의 '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시집 간다"고 밝혀 결혼시기가 궁금한 시정차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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