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보건복지대학원 건강CEO 과정 2기생들이 원우회를 창립하고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건강CEO 아너스클럽 원우회들은 지난 18일 오후 인터불고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박배창 회장은 "대구한의대의 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의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후배들이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CEO 과정은 지역 대학에서 최초로 건강 웰빙과 문화 개념을 융합해 개설된 최고위과정이다. 대구한의대가 지향하는 건강 가치의 비전, 특화된 교육 과정을 녹여낸 지역사회 리더를 위한 최고의 건강문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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