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스플릿 라운드 일정이 확정되면서 포항스틸러스의 잔여 홈경기 일자도 정해졌다. 수원삼성이 24일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유동적이던 일정이 확정됐다. 포항은 스플릿 라운드에서 홈 3경기, 원정 2경기를 치르게 됐다. 스플릿 라운드 첫 홈경기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제주를 상대로 스틸야드에서 열린다. 이어 11월 4일 수원과 11월 10일 경남과 원정 2연전을 펼친 뒤 25일 우승을 일찌감치 확정한 전북과 홈경기를 갖는다. 또한 올해 마지막 포항 홈경기는 12월 2일 오후 2시 울산과의 동해안 더비로 치러진다.  <포항스틸러스 잔여 경기 일정>10월 27일(토) 14:00 vs 제주 @스틸야드11월 4일(일) 16:00 vs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11월 10일(토) 16:00 vs 경남 @창원축구센터11월 25일(일) 16:00 vs 전북 @스틸야드12월 2일(일) 14:00 vs 울산 @스틸야드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