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청(교육장 정안석)은 30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55회 경북학생체육대회' 군위군 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 군위군은 육상종목 29명, 초등부 테니스 4명 합계 33명이 출전해 역대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게 되며, 이날 결단식은 선수단 전원과 출전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군 대표선수단의 우수한 성적 거양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군위군 육상선수단은 2017년 제54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2개를 포함,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칠곡군, 청도군에 이어 군부3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다.
정안석 교육장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 및 선수지도에 매진한 교사 및 코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올해 마지막 도대회인 만큼 한해 동안 쌓아 온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