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배우 남결영(란제잉)이 과거 지목했던 '증지위’는 그녀의 갑작스런 사망에 대해 어떤 공식 입장을 드러낼까.남결영이 한때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지목한 홍콩 배우 '증지위’에 대한 국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3일 홍콩 현지 미디어들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55살의 남결영은 이날 자택 욕실에서 사망한 채 구조대에게 발견됐다. 남결영은 아주 오래전 영화계를 말없이 떠난 바 있는데, 이에 대해 2차례에 걸친 성폭행 때문이라며 그 당사자를 증지위로 지목해 현지에서 논란을 유발하기도 했다. 물론 증지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주장했다.이 때문에 남결영 사망 소식과 함께 국내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는 증지위가 함께 거론되고 있다.남결영 사망과 관련 네이버 아이디 ‘anon****’는 “월광보합에서 이뻤는데. 힘든 인생을 보냈네. 어쩐지 그 후 작품이 거의 없더라. 나쁜 남자 배우들 벌받을 것”이라고 밝혔다.‘jhj1****’는 “중국 연예계는 한때 삼합회가 장악했었고 거기다가 공산주의 국가라서 절대적인 권력자들이 존재해 여배우들 성상납 엄청났을 것으로 예상됨.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성상납 거부하면 그냥 연예계에서 매장으로 끝나지만 쟤네들은 진짜 목숨과 신체적으로 위협이 오가기때문에 왠만한 빽 없으면 사실상 성상납 해야될 듯”이라고 남결영 사망 사건에 댓글을 달았다.아이디 ‘knos****’는 “홍콩 영화계 남자들은 대부분 난봉꾼들임. 게다가 조폭과 친하고. 증지위, 성룡, 알란탐은 혼외자식까지 있음 증지위 첩은 관숙이라는 가수인데 임신하고 잠적했다가 아이가 청소년기 되어서 복귀해 앨범내고 알란탐은 최근 법원서류에 부인 이름 적는 칸 당당히 두 여자 이름을 써넣음”이라고 주장하는 등 남결영 사망 사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싸.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