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 끝내 귀국길에 눈물을 흘렸다.결코 겪을 필요가 없었던 악몽의 기간은 이종석에게 길었다. 황당한 억류 사태에 이종석 소속사는 단단히 뿔났다. 이종석은 현재 각종 SNS 등과 소속사에 따르면 귀국 중이다. 하지만 이종석 소속사는 용서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법적 대응’ 카드를 결국 꺼냈다.일단 문제를 일으킨 현지 대표가 왜 하필 이종석 여권을 가지고 '잠적'했는지가 의혹의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현지 세무 당국으로부터 표적이 되자 다 같이 죽기 위해 이종석 등 배우들과 스태들의 여권을 무기로 삼았던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고통은 자연스럽게 이 배우와 스태프를 향했다. 아무런 이유조차 모른채, 그 어떤 설명과 변명조차 듣지 못한 채 이종석은 이틀간 악몽을 겪어야 했다. 마치 죄인처럼 말이다.이번 사태로 해당 업체에 대한 불매 움직임이 팬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이종석 사태는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금을 현지에서 제대로 내지 않고 각종 탈법행위를 하다가 배우를 볼모로 잡게 한 아주 저질적 행동으로 보인다. 이번 사태에 특히 일부 포털에선 각종 비난성 글들이 속속 올라와 주목된다. 이종석이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종석을 공격하는 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이번 사태를 야기한 업체는 나름대로 인지도가 높다는 점에서 해당 업체가 하청을 주고 결국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이미지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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