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창민이 제주도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켜 1명이 사망했고 2명이 큰 부상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창민 선수가 원인을 제공했다. 교통사고다. 팬들은 믿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누리꾼들의 분석도 이창민 기사에 댓글로 올라오고 있다.특히 94년생 선수라는 점에서 이창민이 왜 교통사고를 냈을까에 대한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이창민 선수가 이처럼 대형 사고를 냄에 따라 소속사는 현재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서귀포 소방서에 따르면 이창민이 일으킨 교통사고로 상대방 승용차에 타고 있던 홍모(68·여·경남)씨가 사망했고 동승한 이모(52·여)씨 등 2명도 다쳤다.이창민 선수가 어떻게 이 같은 대형 사고를 일으켰는지는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구단 측은 당장 ‘음주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이에 따라 이창민 사고를 두고 누리꾼들은 실수인지, 과속인지, 졸음인지를 두고 여러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창민 선수는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망 사고를 낸 이창민 선수는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이미지 =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