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감독이 내년 초 결혼한다. 이사강 감독은 그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서 더더욱 이슈다.이사강은 치명적 뮤비를 만들기로 유명하다. 그런 이사강 감독이 치명적 매력을 발산해 한 남성을 사로 잡았다.이사강 감독의 눈가, 입가의 주름이 사라질 정도로 함박웃음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탕처럼 달콤한 사랑의 결실을 마침내 맺기 때문. 영화보다 더 멋진 사랑은 마침내 내년 1월 그 문을 연다.이 감독의 남자친구, 그러니까 예비 남편이 베일을 벗었다. 가수다. 천의 얼굴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이사강을 사로 잡는 이 남자의 매력은 무엇일까.이사강은 감독이지만 놀라운 비율의 소유자로 연예인들도 부러워하는 스타다. 한편 그녀의 결혼은 11세 연하 아이돌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화제의 중심에 섰다.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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