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이 한달째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이기적 연애"라고 표현했다.강은탁이 드라마 속 '이혼 설정' 호흡을 극복(?)하고 현실에서 애틋한 사랑을 시작해 화제다.이래저래 강은탁 장점이 어필했던 것일까. 마침내 그도 ‘사랑’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향후 인증샷에는 아마 강은탁과 함께 ‘러블리’ 그녀도 함께 할 확률이 높아졌다. 강 씨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랑에 빠진 얼굴의 이유가 있었던 셈. 강은탁은 지난 한달간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했던 미모의 여배우와 ‘사귀기로’ 했다.강 배우가 말 그대로 이상형을 뒤늦게 만난 셈이다. 보도와 소속사에 따르면 강은탁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다. 교제 기간은 한달 정도. kbs 일일극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된 여배우가 드라마 속 설정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 셈이다. 드라마엣 둘은 이혼하게 된 운명이었다.강 씨는 현장 관계자들도 모를 정도로 촬영에만 올인했기 때문에 ‘몰래’ 사귀고 있는 것은 아무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강은탁은 여배우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철저히 자기관리를 했다.이 같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에 팬들과 시청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에 빠졌던 시청자들은 ‘역대급’이라며 강은탁 커플에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한편 강은탁 나이는 올해 36살로 상대 여배우 나이도 34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일부 팬들과 시청자들은 ‘단순한 연인 관계’로 멈출 게 아니라 ‘결혼’까지 둘 사이가 발전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남기고 있다. 강은탁이 싱글벙글 거리는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