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이틀 간 실검에 등극한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에 대해 오초희가 자신의 소신과 입장을 피력했기 때문.당장 오 씨 기사는 ‘가장 많이 본 이슈’ 1순위에 올라왔고, 댓글만 1000개 이상 달리는 등 이른바 ‘댓글 전쟁’의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그녀는 배우로서 맹활약하고 있지만, 배우로서 갑론을박 보다 간혹 SNS을 통해 더욱 더 이슈의 중심에 서고 있어 그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오 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에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라며 이번 사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냈다.하지만 이번 사안은 남녀간 주장이 엇갈리고, 경찰도 ‘쌍방’으로 이번 사태를 다루면서 오씨는 또 다른 이슈 메이커로 등극한 상태다.그녀는 결국 또다시 자신의 주장을 일단 뒤로 후퇴시켰다. 게시글을 삭제한 것. 체 공개로 돼 있던 인스타램도 지인 외에는 볼 수 없도록 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