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언니에 대한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스타들의 습관적 가족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지만, 홍진영 언니는 마치 예외인 듯 싶다.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 씨가 안방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존재감 폭발하는 외모, '흥'과 '욱'을 오가는 성격, 유쾌한 입담까지, 그야말로 예능프로그램에 최적화 된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홍선영 씨는 지난 1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시청자와 처음 만났다. 방송 최초로 얼굴이 공개된 홍선영 씨는 흥 많기로 유명한 홍진영을 능가하는 매력을 폭발시키며 '폭풍 존재감'을 과시했다. 워낙 놀라운 입담에 자연스럽게 해당 키워드는 방송 직후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관련 기사 댓글와 SNS에 쏟아지고 있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이런 매력적인 캐릭터는 처음이다" "매주 보고 싶다" "오랜만에 신선한 캐릭터가 등장했다" "보는 내내 실컷 웃었다" 등의 감상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날 '미우새' 어머니들과 MC 신동엽 역시 "팬이 될 것 같다"며 '新 캐릭터'의 등장을 반겼다. 홍진영 언니는 올해 나이 34세인 동생보다 5살이 많다고. 성악과 출신으로 풍부한 성량을 그의 직업은 이번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녀가 이에 따라 향후 방송에서도 모습을 또다시 선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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