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민영원이 사업가와 결혼한다. 민영원이 6살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리기로 한 것.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서로 약속하고 이 같은 사실을 sns을 통해 팬들에게 알렸다.민 씨가 '훈남'으로 알려진 연상의 사업가와 평생 손을 잡기로 했다. 임신 소식도 알리면서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한 축복을 알렸다.그녀는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축하’ 메시지가 쇄도하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민 씨는 지난 2003년부터 각종 드라마를 통해 연기의 폭을 넓히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그는 현재 연기자 활동과 함께 ‘사업가’로도 맹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민영원은 '악녀 연기'로 정평이 나 있다.과거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