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재벌가 품으로 들어간다. 이런 가운데 조 아나운서는 현재 휴가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올해 27살인 조 아나운서는 현재 한 종편에서 뛰어난 미모로 맹활약 중이고, 미혼인 까닭에 남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화려한 외모에도 예능 등에 많이 출연하지 않고 마이웨이를 통해 아나운서 활동에 집중했다.그녀는 그러나 나이가 마흔인 한 재벌가 남성과 만나 평생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복수의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재벌가 며느라가 되는 것을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뜨거운 이유다.보도에 따르면 오는 12월 초, 두산가의 며느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아나운서 활동을 계속하게 될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조 씨는 이에 대해 현재까지 결혼 여부 등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그녀는 1992년 생으로 알려졌다.한편 온라인 댓글과 커뮤니티 등에는 ‘결혼’에 대한 그녀의 가치관이 언급된 바 있어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