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가 경고장을 날렸다. 예의 없는 팬들에게 작격탄을 날린 것.하지만 그녀 이름 석자가 특정 포털에서 실검으로 올라온 것을 두고선 갑론을박도 뜨겁다.즉, 실검 이슈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존재하고 있는 것.특히 그녀 이름은 주기적으로 이슈화가 되고 있는데, 앞서는 스폰서 제의 폭로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현재 연예인이 되기 위한 창구로 알려진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도 나도 비공식적인 스타의 길로 들어서고, 팬층이 생기면서 스폰서 제의, 광고 제의, 영상통화는 비일비재하고 있기 때문에 장미인애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의견과, ‘실검에 등극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이보다 앞서에는 그녀가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결국 고액 스폰서 제의는 비단 그녀 뿐 아니라 여성 스타들에게 비일비재하다는 점을 감안하고 나아가 이들 이름은 포털에 자주 올라오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왜 그녀 이름만 유독 이슈가 되는지에 대해선 궁금증이 여전하다.지난 2003년 시트콤 '논스톱4'로 얼굴을 알린 장미인애는 2013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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