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의 ‘반쪽’에 대한 무한 사랑이 화제다. 모두 놀란 아내의 미모도 덩달아 화제다. 비판적 댓글도 있지만 응원의 메시지가 더 가득하다.정 씨가 아내 중독의 진수를 선보였다. 현실감 넘치는 아내 사랑은 한 예능을 통해 공개되면서 그의 이름 석자를 다시금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렸다.그가 말 그대로 힐링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도도하게 생긴 아내의 얼굴도 예능에서 공개됐다. 두 사람의 사진은 독보적 분위기로 마치 화보 같다는 평가다.아내에 대한 그의 극찬은 그래서 이어졌다. 시종일관 예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예뻐서 유명하다’는 발언은 자신감의 표출로 보였다. 정 씨가 스스로 이른바 팔불출 남편 대열에 들어간 것이다. 아내 껌딱지라는 시청자들의 평가도 그래서 나온다.그는 실제로 프로그램 촬영 당시 “떨어진 지금이 불안하고 초조하다”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