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인명구조를 위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벌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 등으로 경산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이 맡고 있다. 대구한의대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사회적 건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으며, 가능한 졸업하기 전까지 재학생 전원 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학생과 교직원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2017학년도에는 250여명, 2018학년도는 320여명이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경북도지사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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