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다이어트에 온라인이 말 그대로 초토화됐다.“이런 모습 처음”이라는 다소 놀라운 평가가 나올 정도로 그녀는 약간 달라져 있었다.오 아나운서의 근황이 SNS을 중심으로 화제다. 이날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앞서 모습과는 약간 다른 모습이었다. 그렇다고 성형을 한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여신은 약간 살이 쪘다.오 아나운서는 약간 떨리는 듯한 목소리로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계획도 말했다.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것이다.평소 군살조차 없었던 오정연은 이날 “두 달 만에 11kg 살쪘다”라고 솔직한 어법으로 자신의 신체변화(?)를 알렸다. 그러면서 “공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오 아나운서는 수많은 미디어 앞에서 시선 싹쓸이 미모로 성큼성큼 등장했지만, 살이 올라온 모습 때문에 일각에선 ‘아픈 것 아니냐’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