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다이어트가 이틀 연속 화제다.전날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따뜻하고 예쁜 모습이었지만 일부에서 ‘살이 찐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곧바로 그녀는 포털 메인에 올라오는 등 이슈의 중심에 섰다.오정연은 이를 빨리 인정했다. 살이 쪘다는 것이다. 제일 좋은 감각처럼 보였지만, 그녀는 ‘다이어트에 돌입하겠다’고 했다. “요즘 딱 좋아”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그녀는 자신과의 싸움에 들어갔다.오 아나운서는 이에 핫이슈 메이커로 이틀째 등극한 이유다. 그녀는 후기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는지도 소개할 계획이다. 매일 sns을 통해 무슨 음식을 먹고 있는지도 공개한다.오 씨를 바라보는 비만 여성들은 자신감을 얻었다. 빼기 힘든 뱃살도 이번 기회에 뺄 것이라는 각오를 드러냈다.오 씨는 이 같은 새로운 다이어트 도전을 통해 화려한 전성기로 돌아간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