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칸나는 한국 언론 앞에서 "예쁘게 봐줘서 고맙다"고 했다. 별명에 대해선 "송구스럽고 죄송스럽다"고 했다.그녀가 첫 내한에서 ‘소중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한국을 처음 찾은 소감과 함께, 출연작 홍보, 그리고 근황을 전했다.한국에서도 이미 인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그녀는 이날 “천년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부끄럽다”고 겸손을 드러냈다.일본에서 활동 중인 스타가 한국에서 팬들과 만났다. 완판녀 미모로 보일 정도로, 한국의 톱 여배우와 닮은꼴이다. 그래서 더더욱 인기가 많다. 인스타 여제다.한국 예능 출연 가능성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이처럼 그녀가 쌀쌀한 날씨에도 한국을 찾아 그녀 특유의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한국 팬들과 소통에 나서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 여배우의 이른바 첫 韓 상륙작전이 '성공'한 셈이다. 팬들은 “미모에서 다름이 느껴진다” “성형 중독에 빠진 한국 일부 여배우와 느낌이 다르다”고 극찬하고 있다.하시모토 칸나는 영화 '은혼2'를 통해 한국 영화팬들과 본격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