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다자녀혜택 이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이 시간 현재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말 그대로 ‘동네’에 따라 여러 혜택들이 다양한 형태로 구분돼 있기 때문. 이를테면 자녀가 둘임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반값에 탈 수 있는 혜택도 있어 “이런 혜택이 있었나?”라는 질문이 던져지고 있다.다자녀혜택은 이처럼 각 지역별 동네마다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여기에 상상조차 못했던 혜택들이 다자녀 가구를 향하고 있다.일각에선 이 같은 사실을 왜 정부가 홍보하지 않고 언론이 홍보하느냐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우리동네다자녀혜택은 실제로 일부 지역의 경우 세 자녀가 아닌 두 자녀도 해당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자칫하면 놓칠 뻔 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이와 관련 아이디 'hibi****'S는 "다자녀 혜택은 구와 동에서 신청하고 방문하면 설명해준다. 사실적인 혜택은 가스비 전기비 정도로 한달에 1,2만원 수준입니다. 나머지는 신용카드혜택으로 한달 사용금액을 넘었을때의 혜택이며 일반 신용카드혜택과 비교해 좋지 않아 대부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부가 숨길것도 없고 실질적인 다자녀 혜택은 부족하다고 보면 됩니다"라 밝혔다.이처럼 이 같은 혜택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인스타그램 등에선 구체적인 지역별 지원사항을 정리한 표까지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이 같은 사실을 공개한 사이트는 중앙일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