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선장으로 있는 베트남 축구 중계가 핫이슈다.베트남 축구의 10년 만의 왕좌 탈환이라는 점에서 해당 국가는 물론이고 아시아 축구인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특히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 누구도 이뤄내지 못한 양국간 외교, 즉 베트남과 한국 양국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한편 박항서 감독이 진두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1일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을 놓고 말레이시아와 대격돌을 펼친다.베트남의 맹활약상을 단독으로 중계를 하는 곳은 sbs 스포츠다. 오후 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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