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인당뮤지엄에서 평생교육원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연다.이번 전시회는 평생교육원의 2018년 캘리그라피, 전통민화그리기, 밥로스 유화그리기 등 3개 과정 33명의 수강생들과 강사들이 함께 준비한 수업 결과물을 한 곳에 모았다.작품은 압화 액자를 비롯해 캘리그라피 68점, 계절의 이미지를 표현한 밥로스 유화 33점, 기명 절지도를 비롯한 민화작품 31점 등 1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김지아 수강생은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할애해 교육에 집중했다"며 "문화적 니즈에 대해 지역 내에서 훌륭한 평생교육 과정을 개설해 주신 대학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석은조 대구보건대 평생교육원장(유아교육과 교수)은 "수강생들에게 배움을 통한 문화적·내재적 성장을 실현시키는 평생교육을 실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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