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이 육아를 강요하는 시댁에 서운함이 폭발했다.이현승 시댁을 향한 비방과 비판, 조롱과 질타가 쏟아지고 있으며, '자신들의 딸이라면 저런 어처구니 없는 소리가 가능했을까'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사정이 이렇다보니 남편 최현상을 향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자연스럽게 그녀가 육아를 심각하게 강요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이 시간 현재, 그녀와 남편 최현상은 실검 1위에 올랐다.한 가족 예능을 통해 그녀는 출산 공포에도 불구하고 '황당한' 소리를 듣는 등 시청자들의 불쾌감을 유발시키고 있다.이처럼 그녀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화제의 인물로 조명을 받고 있다.한편 이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갈수록 진화되는 미모를 선보이며 ‘물오른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가족 예능이라는 것 자체가 현실성과 다소 거리가 멀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 씨의 가족사보다 그녀가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예뻐지고 있는지 더욱 주목하고 있다.이 씨는 이날 방송에서도 남편과 '출산용품점'에서 의견 차이로 충돌을 보이는 장면을 연출했다.하지만 그녀는 평소엔 sns 등을 통해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