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저격에 백종원이 반격에 나섰다. 양측 간 갈등이 본격화될 조짐이다.황교익 평론가의 이 같은 잇따른 공격에 백씨는 그간 '맞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이에 따라 황 씨가 바라는 숨은 1인치가 진짜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목소리도 비등해지고 있다.평론가로 알려진 황씨가 또 칼을 뽑았다. 현실적 비판의 연속성인지 아니면 꼼수 차원에서 비판을 위한 비판을 의도적으로 생산하고 있는지를 두고서 여러 해석과 관측, 추측과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그를 지지하는 측에선 ‘입바른 소리’라며 지원사격을 보내고 있고, 백종원을 지원하는 시청자들 입자에선 황씨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고조시키고 있다.백씨를 향한 황 씨의 직격탄은 오늘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백씨를 향해 앞서에도 여러 차례 ‘비판’과 ‘질타’를 보냈다. 그는 이와 관련 ‘백씨 개인을 향한 저주가 아니’라는 취지로 거듭 오해의 소지를 일축해왔다. 하지만 그런 황 씨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곱지 않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눈 또한 많다. 일방적인 ‘백씨 때리기’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황 씨는 이날 글을 통해 '토를 달았다'라며 또다시 불쾌감을 표출했다. 또 다른 공격이 예상되는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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