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13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2018 계명 창업기입인 데이 Cheer Up! Start-ups'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권업 대구테크노파크원장,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진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계명대 소속 스타트업 기업들이 선배 창업기업, 창업동아리, 예비창업자 간 아이템 교류 및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결속력을 다졌다.행사는 창업기업 제품전시회, 유망 CEO 초청 특강, 우수 창업기업 시상식, 창업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배재영 창업지원단장은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 창업기업 경영에 힘쓰는 창업자들께 기운을 더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창업자들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명대는 1998년 중소기업청 대구경북 1호 창업보육센터 지정, 2013년에는 중소기업청의 창업보육센터 확장지원건립 사업을 지원받아 창업공간 환경개선과 함께 입주공간을 46개실로 확장 운영하고 있다.2013년 거점형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된 계명대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자 사업화 자금, 공간, 교육, 전문 멘토링을 지원해 주는 입소형 창업아이템 사업화프로그램, 대학생 창업인프라 확산 및 창업률 증대를 위한 창업강좌 운영, 기술창업분야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률 제고를 위해 일반인 창업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또 지역창업 거점 기능 역할을 위한 창업인프라 확산프로그램, 창업사업화 후속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자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11월에는 지역대학 최초로 '인라이트1호 청년창업펀드'에 3억우너을 출자해 청년창업 투자 지원도 하고 있다.올해 11월은 2018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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