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LINC플러스 사업단이 지난 12일 경산캠퍼스 인문대 체육관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인문사회 지식확장페스티벌'을 열었다.이번 페스티벌 행사는 인문·사회·예체능 분야의 학과 학생들이 지역과 연계해 펼친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한자리에서 공유하며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자리다.인문교양대(한국어문학과, 중국어학과), 경상대(관광경영학과, 무역학과), 조형예술대(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현대미술전공, 생활조형디자인전공, 영상애니메이션전공) 등 11개 학과 및 전공이 참여했다.관광경영학과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심재생 활동 내용을 선보였으며, 한국어문학과는 지역스토리를 이용한 인문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성과물을 발표했다. 또 실내건축디자인학과에선 구도심 재생을 위한 '북성로 허브'를 주제로 다양한 입체 구조물을 제작해 전시했다.장중혁 LINC플러스 사업단장은 "페스티벌을 통해 인문·사회·예체능 분야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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